에스토니아 "한국 기업의 '유럽 관문' 되겠다"…국방펀드·규제 완화로 협력 박차

6 days ago 11
"에스토니아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 단일 시장으로 진출하는 최적의 관문이자 혁신 기술을 마음껏 시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리나 바흐트라스(Liina Vahtras) 에스토니아 경제산업부 장관은 파이프드라이브(Pipedrive), 툼(Tuum), 노르탈(Nortal) 등 글로벌 기업 및 IT 스타트업 분야에서 17년 이상 근무했습니다.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현장 중심형 전문가로 꼽히는데, 최근까지 에스토니아 기업청(EIS) 이사 및 국가 핵심 사업인 'e-레지던시(e-Residency)' 총괄 리더를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민간 부문의 혁신 DNA와 행정 전문성을 겸비했다고 평가받아 신임 경제 수장에 지명됐습니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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