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임원 지분 매입에 5%대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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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8-06 오전 9:31:49 수정 2026-08-06 오전 9:31:49 가 가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이플러스에셋(244920)이 6일 장 초반 강세다. 박경순 에이플러스에셋 부회장의 장내매수에 따른 우호지분 결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에이플러스에셋은 전 거래일 대비 700원(5.70%) 오른 1만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에이플러스에셋은 박 부회장이 장내에서 보통주 3660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박 부회장의 보유 주식은 기존 8만주에서 8만3660주로 증가했다. 이번 매수 규모는 발행주식 대비 0.02% 수준으로 크지 않은 수준이다. 다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은 29.80%로 늘었다. 에이플러스에셋에 대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행동주의 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은 이번 지분 매입을 우호지분 결집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얼라인의 보유 지분율은 20.88%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달 14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총 7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전일 종가 기준 64만7548주다. 신탁계약을 통한 장내 매수 방식으로 계약 기간은 내년 1월 13일까지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12·3 내란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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