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전소미, 30년 된 클래식 포르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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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전소미가 클래식 올드카를 탄 모습을 공개하며 영앤리치 면모를 드러냈다. 전소미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1989~1994년 생산됐던 포르쉐 911 타르가 모습이 담겼다. 이 모델은 클래식 올드카 라인업에 속한다. 전소미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사이드미러를 활용해 셀카를 찍었다. 해당 차량이 전소미가 소유한 차인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날 전소미는 녹음실과 작업실·쇼룸·레스토랑 등 다양한 장소에서 남긴 일상 사진을 올렸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1일 두 번째 EP 및 타이틀곡 ‘CLOSER’(클로저)를 발매했다. 또 최근에는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미국 DJ이자 음악 프로듀서 디플로와 협업해 만든 신곡 ‘Ba Da Bing’(바다빙)을 공개했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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