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8월 더위 식히는 마티네 콘서트 개최…세 테너의 오페라 갈라부터 명곡의 향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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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이 한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8월 마티네 콘서트 두 편을 선보입니다. 매달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마티네 시리즈인 '11시 콘서트'와 '마음을 담은 클래식'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갑니다.■"유럽을 사로잡은 세 테너의 압도적 성악 무대"13일 개최되는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는 연 2회 마련되는 스페셜 무대로 구성됩니다.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활약해온 테너 김경호, 김효종, 이범주가 한자리에 모여 3인 3색의 화려한 오페라 갈라를 선사합니다. 세계적 지휘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인 차웅이 지휘봉을 잡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협연합니다.마스카니의 오페라 간주곡으로 포문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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