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부터 오고 싶었어"…'오디세이 군단'과 첫 내한한 놀란

2 days ago 11
【 앵커멘트 】 현시대 최고의 감독으로 꼽히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대작 영화 '오디세이'를 들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전체를 아이맥스 필름으로 촬영한 역대급 규모의 신작에 개봉 전부터 예매 전쟁이 벌어지며 10만 원대 암표까지 등장했습니다. 심가현 기자입니다.【 기자 】 '인셉션', '인터스텔라', '오펜하이머'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온 할리우드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등 신작 '오디세이' 배우들과 함께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한국계 미국인인 아들 여자친구의 추천에 따라 한강을 걷고 소금빵을 맛봤다는 그는 팬들의 환대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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