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여자 펜싱 대표팀이 MBN 여성스포츠대상 6월 MVP로 선정됐습니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로 장비를 꺼내지 못해 빌린 칼로 정상에 오른 선수들, 다음 달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빛 찌르기를 기대합니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영상취재 : 김회종 기자 |
[오늘의 장면] 펜싱 에페·사브르 대표팀, MBN 여성스포츠대상 MVP 수상
2 hours ago
2
Related
‘덕심으로 대동단결’ 스포츠토토, 14~15일 대전서 팝업스토어 ‘플레이아지트’ 운영
1 hour ago
3
'5·18 조롱' 배재고, 전국대회 복귀…구호 줄이고 박수 응원전
2 hours ago
2
폭염 휴식이 보약됐네…관중 900만 돌파에 경기력도 '쑥쑥'
2 hours ago
1
‘어깨 견갑하근 미세 손상’ 웰스 말소한 염경엽 LG 감독 “연습 열심히 해놓고…4주 뒤 재검진”
3 hours ago
4
“결과를 떠나 쫓기네”…지명타자 고민 롯데, 살아나야 하는 손호영 [SD 인천 브리핑]
3 hours ago
4
키움 안우진, 목 담 증세로 1군 제외…LG 웰스는 어깨 부상 이탈
3 hours ago
4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3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따낸 여자 펜싱 대표팀이 MBN 여성스포츠대상 6월 MVP로 선정됐습니다.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로 장비를 꺼내지 못해 빌린 칼로 정상에 오른 선수들, 다음 달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빛 찌르기를 기대합니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영상취재 : 김회종 기자



![프로 17년 차 홍철도 울분 “살면서 룰 모르는 심판이 운영한 경기는 처음”···“모두가 모든 걸 쏟았기에 너무 아쉽다” [이근승의 믹스트존]](https://pimg.mk.co.kr/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ead64bd1910947ea93ca1472744e830c_R.jpg)

![“결과를 떠나 쫓기네”…지명타자 고민 롯데, 살아나야 하는 손호영 [SD 인천 브리핑]](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12/13446755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