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초고수 10월 16일 오후 순매수 동향]
7거래일 만에 반등 성공한 삼성전자 ‘사자’
삼성전기·삼성SDI도 매수 2·3위에 자리
미래에셋증권에서 수익률 상위 1%에 드는 ‘주식 초고수’들이 코스피 폭락 이튿날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16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초고수들은 이날 오후 2시 30분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오후 2시 3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57% 오른 21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9.48% 급락한 뒤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풀이된다. 증권가는 삼성전자의 실적 체력에는 변함이 없다고 본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 이사회를 열고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 시행안을 확정하는 한편, 3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내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기존 기준인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넘어서는 차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