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로, 장기 R&D 지출 전망치 하향에 성장 우려…목표주가 하향-UBS

14 hours ago 3

등록 2026-09-25 오후 8:03:30 수정 2026-09-25 오후 8:03:30 가 가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오클로(OKLO)가 장기적인 연구개발(R&D) 지출 전망치 하향 조정과 함께 목표주가도 내려갔다. 25일(현지시간) UBS는 보고서를 통해 오클로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55달러에서 41달러로 낮춰 잡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2033년부터 2035년까지의 누적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전망치를 2% 상향 조정하면서 예상보다 높은 판매관리비 지출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장기 R&D 지출 예상치를 낮추면서 경쟁력과 성장성 둔화 우려가 실적 호재를 상쇄한다며 목표주가 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미국의 차세대 원자력 기술에 대한 강력한 정책적 지원에 주목하며, 오클로가 미 정부의 원자로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유리한 입지를 점하고 있다고 UBS는 평가했다. 오클로는 아일슨 공군기지에 5메가와트(MW)급 소형원자로 개발사로 잠정 선정되었으며, 차세대 원자로 배치를 가속화하기 위한 미국 에너지부(DOE)의 원자력 발사대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전일 정규장 거래에서 1% 넘게 밀리며 거래를 마친 오클로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6시 58분 개장 전 거래에서 1.15% 반등을 시도하며 38.73달러를 회복하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환율 워치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