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국제감축산업협회,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정책토론회’ 주관

53 minutes ago 1

경제 > 경제 정책 온실가스국제감축산업협회,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정책토론회’ 주관 입력 : 2026.09.28 15:05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김주영 의원실 주최로10월6일 국회도서관서 열려 [온실가스 국제감축산업협회] 온실가스 국제감축산업협회가 내달 6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한아세안포럼과 공동으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실 주최로 열린다. 토론회에서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온실가스 국제감축은 파리협정 제6조에 근거해 한국과 해외 협력국이 확보한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양국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등에 활용하는 것을 뜻한다.이날 토론회에는 김 의원에 이어 김정호 국회 기후노동위 위원장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축사를 한다. 쿠온 폰 폰타낙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이주영 전 국회 부의장도 자리를 찾아 축사를 할 예정이다.손영기 온실가스 국제감축산업협회 상임부회장은 이날 ‘기업의 국제감축사업 애로요인과 개선과제’를 주제로 발표를 한다. 김태훈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부장은 ‘글로벌 자발적 탄소시장 추진현황과 국제감축사업 연계방안’에 대해 발표한다.주제 발표 후에는 오대균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을 좌장으로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상선 에코아이 부대표, 박두병 땡스카본 대표, 이충국 한국기후변화연구원 실장, 유인식 IBK 기업은행 부장, 김홍익 한국무역보험공사 위원, 홍현표 KAFA 아세아투자연구소장, 최한창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 이승혁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팀장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 에코아이 관계자가 내달 열리는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른 감축 실적 활용과 글로벌 탄소시장 연계 방안을 논의합니다. 제도 정비와 탄소시장 연계 논의가 향후 관련 업계의 사업 환경에 미칠 영향에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