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건 정말 로제답다 제니도 지수도"리사, 블랙핑크 솔로 활동 후 변화 밝혀 롤링스톤 인터뷰[K-EYES]

4 days ago 5

각자 색깔 선명하게 찾고 "내 목소리를 더 자신있게 내게 됐다"고 변화 밝혀사진 리사 인스타그램 로제 신곡 뉴트릭 뮤비 사진 더 블랙레이블사진 제니 인스타그램사진 지수 클릭 뮤비 블랙핑크 리사가 멤버들과 각자 솔로 활동을 거친 뒤 소감을 털어놨다. 각자의 길을 걸어본 뒤 서로의 색깔이 더욱 뚜렷해지고 선명하게 보였다고 밝혔다.캐나다 롤링스톤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오는 10월 12일 극장 개봉을 앞둔 리사의 다큐멘터리 '올웨이즈 랄리사(Always Lalisa)' 관련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다큐는 지난 11일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됐으며, 수 김 감독이 연출을 맡아 리사가 솔로 활동을 준비하던 1년을 밀착 기록했다.리사는 인터뷰에서 블랙핑크 멤버들이 각자의 활동을 이어간 시간을 돌아보며 "우리는 그 쉬는 동안 각자 자신을 점점 더 찾아갔다"고 말했다.리사는 특히 로제, 제니, 지수의 솔로 앨범을 들었을 때 느낀 감정을 구체적으로 전했다."앨범을 들으면서 '와, 저건 정말 로제답다, 저건 정말 제니다, 저건 정말 지수답다'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각자의 음악을 들으며 멤버들이 이전보다 자신만의 색깔을 더욱 분명하게 갖게 됐다는 설명이다.리사는 "우리 모두 그동안 각자의 자신을 더 많이 찾은 것 같다"며 "그래서 다시 함께했을 때 에너지가 많아졌고, 팀에 좋은 에너지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블랙핑크는 2023년 그룹 활동과 별개로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본격화됐다. 로제는 'rosie', 제니는 'Ruby', 지수는 'AMORTAGE', 리사는 'Alter Ego' 등을 통해 각자의 음악 세계를 펼쳤다. 리사의 다큐멘터리 'Always Lalisa'는 이 시기 리사의 솔로 활동과 연기, 패션 활동 등을 따라간다. 영화는 10월 1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리사가 말한 변화는 음악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는 각자의 의견을 표현하는 방식도 달라졌다고 했다.리사는 "예전에는 모든 것에 그냥 '오케이'라고 말하는 편이었다면, 이제는 내 의견을 점점 더 많이 말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타일링이나 그룹의 창작과 관련된 결정에서도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더 자신 있게 말한다는 것이다.그는 "더 자신 있게 내 의견을 소리 내어 말할 수 있게 됐다"며 "모두가 그렇게 된 것 같다. 나는 그것을 존중하고, 다른 멤버들도 나를 똑같이 존중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롤링스톤 캐나다는 리사의 변화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