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엔텍, 신한울 1·2호기 노외중성자속감시계통 정비용역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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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우진엔텍, 신한울 1·2호기 노외중성자속감시계통 정비용역 수주 이상규 기자 입력 : 2026.10.16 15:54 [사진제공 = 우진엔텍] 원자력 및 화력발전소 계측제어설비 정비 전문기업인 우진엔텍이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정비용역을 추가로 따내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우진엔텍은 지난 12일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1·2호기의 노외중성자속감시계통(ENFMS) 정비용역 계약을 신규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발전소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노외중성자속감시계통에 설치된 신호처리함, 중성자검출기, 전자카드 등 핵심 설비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사업이다.노외중성자속감시계통은 원자로 내 핵분열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성자를 검출해 원자로 출력을 정밀하게 감시하고 제어하는 원자력발전소의 핵심 계측설비다.우진엔텍은 그간 축적해 온 독보적인 계측제어설비 정비 기술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이번 수주를 이끌어냈다. 회사는 향후에도 적극적인 원자력발전소 정비 사업 수주에 나서는 한편, 기존 수주 물량의 차질 없는 수행을 통해 원전 핵심 설비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우진엔텍 관계자는 “최근 일부 제기되었던 공공 입찰참가자격 제한으로 인한 사업 차질 우려와 달리,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활동과 기존 수주 물량에 대한 정비 업무를 완벽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전소 정비 분야에서 다져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이상규 기자 우진엔텍이 신한울 1·2호기 노외중성자속감시계통 정비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원자로 출력을 정밀하게 감시하고 제어하는 원전 핵심 계측제어설비의 점검 및 정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주를 바탕으로 공공 입찰 우려를 딛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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