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6번이나 나갔던 멕시코 레전드 골키퍼 오초아,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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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멕시코 베테랑 골키퍼 오초아. 2026.05.30 패서디나=AP 뉴시스 월드컵을 무려 6번이나 출전했던 멕시코의 레전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나는 장갑을 벗는다”며 은퇴를 공식화했다.이어 “꿈이 나를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지 상상하지 못했다. 오늘 자부심을 가지고 ‘고맙다’는 말을 하겠다”며 “나의 여정을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수백만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멕시코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썼다.오초아는 2006 독일 월드컵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6회 연속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월드컵의 산증인이다. A매치 153경기를 뛴 멕시코의 대표 수문장이다.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선 주전이 아닌 백업이었다.오초아는 체코와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경기 막판 출전했고, 종료 후 동료들의 헹가레를 받았다. 공식적으로 마지막 경기다.2004년 클루브 아메리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초아는 2011년 프랑스 AC 아작시오로 이적해 유럽에 진출한 최초의 멕시코 골키퍼가 됐다.[서울=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 구독 미국으로 떠났던 홍명보 전 감독, 지난주 귀국해 청문회 출석 준비 라리가 회장, FIFA 회장 비판 “축구, 월드컵 중심 아냐…사퇴해야” 손흥민·호날두, 일본 매체 선정 ‘북중미 월드컵 최악의 공격수’ 트렌드뉴스 1양심국가 한국…“해수욕장 놓고 온 아이패드, 다음날 가보니 그대로” 2도심 주택서 대마 재배한 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기소 3[오늘의 운세/7월 23일] 4바다 빠진 중학생 구한 의인, 최전방 육군 하사였다 5길에서 주운 3000만원 수표뭉치 주인이 없다?…발행인도 “모르는 일” 6“옆집에서 시체 썩는 냄새가”…경찰 출동하게 만든 악취의 정체 7[단독]피 토해 응급실 간 아기… “소아내시경 못해” 병원 옮기다 숨져 8복귀 앞둔 서유정 “오래 쉬었더니 가진 돈이 다 끝났다” 9유시민‘ 李 필패론’ 이어 “썩은 내”… 친명 “정치 선동, 선 넘었다” 10“유골함이 왜 쓰레기통 옆에…” 장례지도사도 충격, 무슨 일? 1한병도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작은 빈틈도 안 남길 것” 2이병태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는 李대통령” 3[단독]李 근저당이 통상적 거래?…“그 가격대 거래중 5.96%뿐” 4오세훈 1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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