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사무실' 논란에 기본소득당 "월세 대신 현수막 걸겠단 의지"

2 hours ago 1
기본소득당은 오늘(9일) 일부 시·도당 사무실이 농장이나 주택에 주소가 등록됐다는 '유령사무실' 논란에 대해 "사무실 월세를 내는 대신 현수막을 한 장이라도 더 걸겠다는 의지"라고 해명했습니다.기본소득당 노서영·신지혜 대변인과 김진서 부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보조금 수령을 위해 가짜 시·도당을 만들어왔다고 폄훼하는 것은 조직력 강화를 위해 애써온 기본소득당의 역사를 비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들은 "시·도당 중 창당 과정에서 등록 요건이 미비하다는 판단을 받은 시·도당은 단 한 곳도 없다"며 "기본소득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당비를 시·도당에 배분했으며, 각 시·도당은 한정된 재원 속에 일상적인 정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