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 유재석이 '퀸의 남편' 고우림에게 반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야' 마지막 회에서
썸데이, 거북이처럼, 방가방가, 도레미, 봉한이네, 지하주차장, 애둘레이디, 인띠밴드, 환상의 짝꿍 등이 파이널 스테이지에 올랐다.
기존 멤버 윤종신, 장항준에 이어 리센느 미나미-원이와 포레스텔라 강형호-고우림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리센느는 "해피투게더 야호"라고 응원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고우림은 "저희 포레스텔라 네 사람도 서로에게 큰 힘이 됐는데 오늘 어떤 특별한 팀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된다.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에 MC 유재석은 "동굴이다. 동굴"이라고 표현하며 고우림의 저음을 칭찬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샘킴, 美 아닌 韓서 결혼..신영균 옛집서 웨딩마치·폐백까지 [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2008145343963_1.jpg)
![[공식] 역대급 선행 행보..'김태희 남편' 비(정지훈),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3년째 후원](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2008192675220_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