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난청 치료 시대 열렸다…FDA, 첫 유전자치료제 승인

5 hours ago 2

입력2026.04.24 14:47 수정2026.04.24 14:47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제네론 ‘오타르메니’ 첫 허가…OTOF 변이 난청 치료 길 열려
릴리, 3건 파트너십으로 선점 경쟁…알지노믹스도 합류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약학석사.
바이오산업 전반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K바이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유전성 난청 치료 가능성 입증한 정진세 교수 의당학술상 수상

     한세예스24문화재단이 ‘제33회 의당학술상’ 수상자로 난청 치료의 선구자인 정진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이비인후과 교수를 선정했다.의당학술상은 국내 진단검사의학의 개척자인 고(故) 의당...

    유전성 난청 치료 가능성 입증한 정진세 교수 의당학술상 수상

  2. 2

    알지노믹스, 서지넥스와 손잡고 지질나노입자 기술 확보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가 지질나노입자(LNP) 전달체 개발사와 손잡고 약물전달체 기술 공동개발에 나섰다.알지노믹스는 LNP 기업 서지넥스와 ‘LNP 기반 정밀 유도 차...

    알지노믹스, 서지넥스와 손잡고 지질나노입자 기술 확보

  3. 3

    간에만 쏠리던 RNA 치료제, 알지노믹스 ‘비장’으로 배달 성공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가 정맥주사로 RNA 치료제를 비장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RNA 치료제를 정맥주사하면 대부분이 간으로 이동해 다른 장기에 적용하기...

    간에만 쏠리던 RNA 치료제, 알지노믹스 ‘비장’으로 배달 성공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