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4253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7%↑[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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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등록 2026-07-24 오전 9:12:26 수정 2026-07-24 오전 9:12:26 가 가 김윤정 기자 기자구독 페이스북 트위터 메일 프린트 KAKAO URL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유한양행이 장초반 강세다. 4253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유한양행(000100)은 이날 오전 9시11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5200원(7.28%) 오른 7만66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유한양행은 4253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이달 31일이다.소각 물량은 총 606만4420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7.5%에 달한다. 유한양행은 자사주 소각 목적이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 감소는 없다”며 “소각 예정일은 관계 기관과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뉴스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20년 장기투자 조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잘못" 63.7%…보완책도 '부족' 김선태 삼성전자 주식, 5만8천원에 1000주 갖고 있었는데… 반전 저작권자 © 이데일리 -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 | 지면 구독 이데일리추천 뉴스by Taboola 실시간급상승 뉴스 1김선태 "삼성전자 주식, 5만8천원에 1000주 갖고 있었는데…" 반전) 2동두천시민 주축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출범) 3하정우 전 수석, 열 달 새 재산 15억 불었다…'44억 신고' 눈길) 4“음란물 보내라” “왜 스타킹 안 신냐” 국회의원 출신 이사장의 충격 발언) 5"도와줘" 비명에 울부짖던 어머니…강서구 여고생 피습 당시 상황) 오늘의포토 왼쪽 오른쪽 [포토]코스피, 7천피 탈환 [포토] ‘서울아이 든든한끼’ 배식 봉사 [포토]'레이벤 메타' 출시 李대통령 “정책 바뀌어 잔금대출 막히면 황당”…경과조치 시사 [포토]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들 한자리에 [포토]의원총회, '대화하는 장동혁-신동욱' [포토]법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오세훈, 벌금 1000만원" [포토] 오락가락하는 날씨 [포토]'기관보고하는 정성호 장관' [포토]초등학교 여름방학식 당신을 위한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뉴스 증권 연예 1 손흥민, 솔트레이크전서 11분 만에 골맛... 2경기 연속골 2 김선태 "삼성전자 주식, 5만8천원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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