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100% 완벽한 후보라곤 못하겠지만”…김지용 임명 강행 이유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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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정부 인선 이 대통령 “100% 완벽한 후보라곤 못하겠지만”…김지용 임명 강행 이유밝혀 업데이트 : 2026.10.02 14:46 닫기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친윤(親尹) 인사’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김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관련 사건을 재수사하도록 지시했다가 윤 전 대통령에 의해 좌천되고 사실상 검찰에서 밀려난 이력을 들어 “최소한 친윤이라 단정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고 반박했다.이 대통령은 2일 X(옛 트위터)에 ‘이 대통령은 친윤검사들에게 호의적’이라는 취지로 작성된 한 누리꾼의 게시물을 공유한 뒤 “세상사는 그렇게 단선적이지 않다. 대체로 매우 복합적이고, 사람에 대한 평가가 특히 그렇다”며 이같이 언급했다.그러면서 “100% 완벽한 후보라고 하지는 못하겠지만 국민 추천과 독립된 추천위원회의 4배수 압축, 행정안전부 장관의 제청을 무시하고 국회의 청문 기회를 박탈해야 할 정도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또 “추천위원회가 압축한 4인 중에서도 가장 나은 후보로 판단된다. 더구나 장기간의 추가 검증 결과를 봐도 재제청을 요구하기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다.이 대통령은 “일단 국회 청문회를 거친 후에 최종 임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대통령이 임의로 임명하는 것이 아니라 법에 따라 국민들의 추천, 추천위의 4인 압축, 행안부의 제청, 국회의 청문이라는 복잡하고 엄격한 절차와 요건에 따르는 것이니 청문 결과를 함께 지켜 보시는 것이 어떤가”라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지용 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친윤 인사' 논란에 대해 직접 반박했다. 그는 김 후보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장모 사건 재수사 지시로 좌천된 경과를 언급하며, 그를 단순히 친윤이라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법적 절차를 따르는 임명 과정을 설명하며, 국회 청문회 후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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