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전쟁 파병 없다"면서도…청해부대 임무 확대 시사

1 week ago 12
【 앵커멘트 】 이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에 대해 "전쟁 파병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국민과 우리 상선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은 필요하다며 아덴만에 나가있는 청해부대를 언급했습니다. 어떤 의미일까요. 원중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이 대통령은 먼저 "용어 정리"가 필요하다며, 전쟁에 직접 참여하는 형태의 파병과 자국의 선박 및 수송로 안전을 위한 파병을 구분했습니다. 그러면서 첫번째 의미의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군 파병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전쟁에 관여, 또는 개입하는 파병은 없습니다. 명백하게 말씀드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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