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현실?" 공유→윤은혜, '커프' 팀 총출동..채정안 응원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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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채정안TV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배우들이 채정안을 위해 뭉쳤다.

22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여기가 용산의 연기 대상인가요..? 커프팀 완전체부터 역대급 배우들 다 모인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채정안의 스크린 복귀작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에는 배우 윤은혜가 꽃을 들고 등장했다. 그는 "언니 닮은 꽃으로 준비했다. 진짜 잘 어울린다"고 응원했다.

이어 공유와 김재욱, 김동욱까지 참석했고, 채정안은 인증샷을 남기며 "와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채정안은 '현재를 위하여' 시사회에서 "극 중 '한 계절이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갈 거야'라는 대사가 있다. 3년 전에 여름은 저에게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갔지만, 마음속에는 오랫동안 여운이 남는 계절이었다. 영화를 보시고 많이 느껴달라. 재밌게 봐달라"라고 말했고, 나란히 앉은 공유와 윤은혜 등은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커피프린스 1호점'이 종영한 지 19년이 흐른 시점에서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해 훈훈함을 안겼다.

'채정안TV'는 공식 SNS에 "커피프린스 2호점 용산 시급합니다. 6월에 만난 전설의 커프멤버들 이 조합 현실판 맞는 거죠?"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재를 위하여'는 아버지의 가정폭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녀 '현재'가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고 있는 '해인'을 자신의 계획 속에 끌어들이며 삶을 바꾸려는 선택을 그린 영화. 지난 1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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