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준이 여행 노이로제에 대해 고백했다.
20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에는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은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 "랜선 여행 많이 한다. 평소에는 계획적인데 유일하게 여행할 때 계획 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들이나 연인하고 가거나 하면 싸운 적이 많다. 그래서 여행에 노이로제가 있다. 그래서 여행 간다고 하면 같이 간 사람이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현지 문화를 경험해보고 나라에 대해 알고 싶다. 현지화 되면 될수록 재밌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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