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손을 다 잘라야 돼"…문진희·홍명보 '주머니 손'에 보인 반응 [포크뉴스]

1 week ago 15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지난달 30일 국회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했던 문진희 당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인터뷰 : 문진희 /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 "목소리를 좀 다운시키세요 그러면, 거기는 끼지 마시고 좀…아침부터."의원들의 질의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답변 도중 주머니에 손을 넣는 등 납득하기 어려운 태도로 큰 논란이 일었는데요.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당시 문 전 위원장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 이천수 /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그 자리가 어떻게 보면 대국민이 다 보고 있는, '대한축구협회가 이제 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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