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관리 등급 하향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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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최충락(59)의 전자감독 관리 등급이 '고위험'에서 '집중'으로 하향됐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착용자를 대상으로 한 전자감독 관리 등급은 재범 위험성을 따져 '1대 1', '고위험', '집중', '일반' 순으로 나뉘며, 법무부는 등급에 따라 보호관찰관 면담 주기 등에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오늘(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충락은 지난 2019년 살인미수죄로 복역을 마치고 출소하면서, 전자감독 관리 등급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고위험' 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다만 이후 법무부는 그를 '집중' 등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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