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덤프트럭 주차중 화재…60대 차주 “내가 불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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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10 09:182026년 9월 10일 09시 18분 송치훈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화재 현장. 인천소방본부 제공 인천 계양구에 주차돼 있던 25.5t 덤프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트럭 차주인 60대 남성은 자신이 불을 질렀다고 경찰과 소방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10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1분경 계양구 선주지동 한 도로 샛길에 주차된 덤프트럭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지나가던 행인이 차량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불은 덤프트럭 하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차량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운전석과 적재함 일부가 불에 탔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이날 오후 8시경 불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트럭 차주인 60대 남성은 자신이 차량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불을 지른 이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인천#덤프트럭#화재#불#차주#방화#자수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10일] 2김혜경·마크롱 여사, 한지 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앨범 선물도 3용혜인 오늘 출근 안해…“자택서 청문회 자료 검토” 4[김순덕 칼럼]‘오빠 장관’ 지명이 조국사태보다 위험한 이유 5제니, 약 30년 전 베르사체 드레스를 하객룩으로…빈티지도 ‘제니답게’ 6김민석 “한동훈 국회 있으면 안돼…자격정지法 통과되면 가능” 7로또 1등 직장인 “빚 갚고 차 바꾸니 얼마 안남아…바로 출근했다” 8“300억 투자 유치, 내년 상장 준비” 金-양씨 청탁직전 상황 공유 9양치 후 물로 헹구지 마라?…치과의사 “치약만 뱉어내야” [건강팩트체크] 10이민정, 어린 시절 사진 공개…제작진 “딸 서이인 줄” 깜짝 1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2용혜인 손절로 기우는 與…“장관직 포기 안하면 의원도 못할것” 3與 이젠 ‘공소청 축소’ 목청…김민석 “과도한 조직인지 살펴볼 것” 4韓총리 말실수…‘국정목표 1번’ 질의에 “개헌입니다” 5김민석 수첩에…서울시장 후보 정청래, 한동훈-이진숙 OUT 6최승호 삼전 노조위원장, 장인 업체와 집회조끼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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