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매출 800만원 늘었다”…덮밥 파는 미모의 남성에 난리난 야시장

6 days ago 21

국제 > 글로벌 사회 “일 매출 800만원 늘었다”…덮밥 파는 미모의 남성에 난리난 야시장 [사진출처 = SNS] 최근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노점을 운영하는 2000년대생 청년이 훈훈한 외모로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 청년의 등장으로 야시장 전체 일 매출이 최대 4만 위안(800만원)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중국 매체 하이바오신문 등에 따르면 노점상 주인 왕즈와 여자친구 왕신이가 주인공이다.영상을 촬영한 이는 야시장에서 식사 중 우연히 왕즈의 일상을 담게 되었으며, 보정 필터 없이 실제 모습 그대로라고 설명했다.쓰촨성 다저우 출신인 왕즈는 원자력 분야를 전공했으며 말레이시아 화교 스승에게서 기술을 배웠다. 출장 중 청두에서 왕즈를 만난 타이저우 출신의 왕신이와 연인으로 발전한 뒤 이들은 저장성으로 건너와 사업을 시작했다.이미 베이룬에 작은 가게를 운영 중이던 왕즈와 왕신이는 손님 유치를 위해 야시장에 노점을 차렸고, 예상치 못한 큰 성공을 거두었다.실제로 초기 하루 서너 접시에 불과하던 닭고기 덮밥 판매량은 인기를 얻으면서 하루 130인분 수준으로 치솟았다.시장도 활력을 찾았다. 상권 관계자는 “기존 일일 매출이 13만~15만 위안(약 2600~3000만원) 수준이었는데 왕즈의 인기로 인해 약 3~4만 위안(약 600~800만원) 늘었다”고 말했다.왕신이는 매일 노점 운영 전 남자친구의 스타일링과 가벼운 메이크업을 도우며 “바비 인형처럼 꾸며준다”고 말했다. 외모가 인기에 기여한 점을 인정하면서도 재료 관리와 조리 과정은 왕즈가, 소통과 사업 운영은 왕신이가 맡는 등 품질 유지를 위한 철저한 분담을 강조했다.왕즈는 “저는 그저 성실하게 닭고기 덮밥을 파는 사람일 뿐”이라며 쏟아지는 관심 속에서도 침착함을 유지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최고의 닭고기 덮밥 제작에 집중하며, 기회가 된다면 지역 관광과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중국 저장성 닝보에서 노점을 운영하는 청년 왕즈와 그의 여자친구 왕신이가 인기를 끌며, 이들의 등장으로 야시장의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왕즈는 원자력 분야 전공자로, 음식 품질 관리와 판매를 맡고 있으며, 왕신이는 스타일링과 소통을 책임지고 있다. 두 사람은 앞으로도 최고의 닭고기 덮밥을 위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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