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한 정청래 "민주당 어디가 아픈가?…빨리 치료 들어가야"

6 days ago 10
극심한 오한과 발열로 입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당내 갈등에 빗대며 민주당의 조속한 통합을 강조했습니다.정 전 대표는 오늘(22일) SNS를 통해 "어제 물 한 모금 마시기 시작해 오늘은 물 같은 죽, 미음을 먹었다"고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전했습니다.이어 "신체 중 극히 일부인 손톱만 한 곳이 고장 나도 몸 전체가 오한과 발열에 시달리는 것처럼 당도 나라도, 일부가 아파도 전체 구성원이 몸살을 앓는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아픈 구성원이 소수더라도 그러한데 구성원이 같은 병으로, 몸살을 앓는다면 서둘러 치료해야 한다"며 당내 갈등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