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동일 득표수' 주장에…한병도 "윤어게인 망령"

1 week ago 11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10일) "국민의힘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부정선거 음모론을 끼워 넣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일부 선거구에 동별 후보 간 득표수가 같은 것을 두고 국민적 의혹이라며 또다시 음모론에 군불을 지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는 "개표 사무절차와 과정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하지 못할 저급한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며 "개표는 개함부부터 투표지 분류기 운영부, 심사 집계부, 확인서까지 수십 명의 개표 사무원이 참여한다. 어떻게 부정선거가 발생할 수 있느냐"라고 반문했습니다.이어 "장 대표의 주장은 의혹이라는 거창한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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