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7일)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에 대해 "예고된 '인재'이고, 전적으로 정부 책임"이라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장 대표는 이날 임이자 정책위의장,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인 김희정 의원과 함께 국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열고 "정부는 제대로 된 구제책을 찾을 마음도, 학생들을 구제할 역량도 없어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장 대표는 "다른 해보다 올해에는 원서 접수가 더 많이 몰려 시스템에 장애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예견했어야 했다"며 "바로 전날 똑같은 문제가 있었는데도 정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수수방관했다"고 비판했습니다.장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