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스타벅스 마실 자유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2 weeks ago 18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를 외치는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 핵심은 참정권 박탈"이라며 "지금 우리 청년들과 시민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걸고 싸우고 있지만, 저들은 '용어' 시비에 바쁘다"고 밝혔습니다.그는 "부정선거라고 부르면 '극우'라고 폄훼한다,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면 '음모론자'로 몰아간다. 부정선거라고 외칠 국민의 자유까지 빼앗으려 한다"며 "(이들은)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 세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이어 "청년들의 피 끓는 주장을 '음모론'으로 몰고, 시민들의 자발적 항거를 '극우'로 깎아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