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선고 D-2…유족 "살인범에게 사형을" 1인 시위

4 days ago 10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1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피해자 유가족이 법정최고형 선고를 촉구하며 1인시위에 나섰습니다.고(故) 이채원(사망 당시 16·고2) 양 유족은 오늘(28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재판장님, 살인범 장윤기에게 사형으로 답해주십시오'라는 팻말을 들고 1인 시위를 했습니다.이 양의 유족은 이날 출근 시간대에 맞춰 약 30분간 1인 시위를 이어간 뒤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는 탄원서도 법원에 추가로 제출했습니다.탄원서에는 지난달 선고공판 때 제출한 5만여 명을 포함, 누적 9만 9,342명의 서명이 담겼습니다.탄원에 동의한 이들의 연령대는 20대(45.02%), 10대(27.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