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닙니다”…‘대리기사 폭행 공채 출신 개그맨’ 해명나선 김대범

1 week ago 7

“저 아닙니다”…‘대리기사 폭행 공채 출신 개그맨’ 해명나선 김대범

김대범. [사진출처 = SNS]

김대범. [사진출처 = SNS]

개그맨 김대범이 최근 발생한 ‘KBS 공채 출신 개그맨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 피의자로 자신의 이름이 거론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김대범은 21일 자신의 SNS에 “보도된 KBS 공채 개그맨 관련 기사를 접했다.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나 같은 개그맨으로서 안타깝다”며 “댓글에서 제 이름을 언급하며 추측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한국에 있지 않다.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린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앞서 서울 서초경찰서는 21일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행 중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오전 1시께 술에 취한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의 목을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사건 보도 이후 피의자의 실명이 공개되지 않자 온라인상에서 KBS 공채 출신 ‘김씨’ 개그맨들을 향한 무분별한 추측이 이어졌고, 김대범 역시 의혹의 대상이 됐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그맨 김대범이 KBS 공채 출신 개그맨의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대해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자 해명했다.

그는 소셜 미디어에서 “저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며 자신이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고 현재 한국에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사건의 피의자로 KBS 공채 출신 김모 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