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선수단 숙소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3 days ago 8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의 숙소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오늘(18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8분쯤 선수단이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제주시 애월읍의 한 리조트 발코니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인 오후 3시 5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당시 객실이 비어 있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다만 이 불로 목제 난간 등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약 4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서경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seokyung03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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