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女에게 받은 플러팅 공개 “내 발 위에…” 무슨 일이?

1 week ago 16


사진제공|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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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이성에게 받은 독특한 ‘발 위 플러팅’ 경험담을 공개한다.

1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전주의 아들·딸’ 곽범, 김지유가 전주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곽범은 “맛집 선정을 두고 진짜 고민이 많았다. 이번 메뉴는 전주에만 있는 갈비!”라며 전주 물갈비집으로 일행을 안내한다.

이동 중 전현무는 두 딸을 둔 곽범에게 가족 이야기를 묻는다. 곽범은 “13세, 12세인 두 딸의 아빠”라며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고 밝힌다. 사진을 본 전현무와 곽튜브는 “와, 완성형 얼굴이네!”라며 놀라워한다.

사진제공|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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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네 사람은 원조 물갈비 식당을 찾지만 재료 소진으로 발길을 돌린다. 분점으로 자리를 옮긴 이들은 음식을 기다리며 미대 출신 곽범과 ‘무스키아’ 전현무의 ‘김지유 초상화’ 대결도 펼친다. 완성된 그림을 본 김지유는 “기분이 안 좋아진다”고 반응한다.

식사 중 이야기는 이성에게 통했던 플러팅으로 이어진다. 전현무가 “혹시 이성에게 통했던 플러팅이 있냐?”고 묻자 김지유는 ‘무릎 플러팅’을 직접 선보인다.

이를 본 전현무는 자신의 경험담을 꺼낸다. 그는 “사실 난 이런 플러팅도 당한 적이 있다”며 “상대 여성이 내 발 위에…”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전현무계획4’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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