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14일) 밤늦게서야 마무리됐습니다. 김 후보자의 적격성을 놓고 범여권은 서로 다른 의견을 표출하기도 했는데요. 여야는 오늘(15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과거 검찰의 '기소를 전제로 한 수사'를 답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에서부터, 후보자가 과거 사건 처리에서 '정치검사의 공범' 같은 행태를 보였다는 날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말 궤변입니다.. |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어제(14일) 밤늦게서야 마무리됐습니다. 김 후보자의 적격성을 놓고 범여권은 서로 다른 의견을 표출하기도 했는데요. 여야는 오늘(15일)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백길종 기자입니다.【 기자 】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과거 검찰의 '기소를 전제로 한 수사'를 답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에서부터, 후보자가 과거 사건 처리에서 '정치검사의 공범' 같은 행태를 보였다는 날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윤건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말 궤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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