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위험론은 사기" 동의

1 week ago 25
인공지능(AI) 업계에 등장한 개발 속도조절론을사기로 몰아세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 시각 14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의 통화에서도 AI의 위험성을 '사기'라고 일축했습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올인 서밋'패널 토론 참석 중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직접 받아 통화 내용을 청중이 들을 수 있도록 스피커폰으로 연결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에서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은 정치적 의도나 중국의 계략에 따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황 CEO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 문제의 복잡한 본질을 꿰뚫어 보고 있다며 이에 동의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AI..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