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큐릭스, 유방암 검사 진스웰 BCT 국내 서비스 영업정지…상장 적격성 심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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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15 오후 2:18:56 수정 2026-09-15 오후 2:18:56 가 가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젠큐릭스(229000)는 유방암 예후검사 ‘진스웰 BCT’ 국내 검사 서비스를 15일부터 영업정지한다고 공시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의 신의료기술평가 결과가 연구단계 의료기술로 통보되고, 혁신의료기술 실시기간이 만료됨에 따른 조치다. 영업정지 규모는 58억8061만원으로, 2024년 최근 매출액 75억4821만원 대비 77.91%에 해당한다. 회사는 14일 평가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집행정지 신청 및 평가결과 통보처분 취소소송 제기를 완료했다. “집행정지가 인용될 경우 본안 소송 판결 전까지 국내 검사 서비스의 지속 또는 조기 재개가 가능하여 영업 및 매출 영향을 상당 부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상장 적격성 심사도 발동된다. 코스닥 상장규정에 따라 주된 영업이 정지된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E-마케팅 인사이트 서밋 이슈기획 ㅣ 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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