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층짜리 아파트 타격당해…키이우, 15일을 공식 ‘애도의 날’ 지정
젤렌스키 대통령은 X에 구조대원들이 하루 넘게 계속된 건물 잔해를 수색 작업을 마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공격이 주로 우크라이나 수도를 겨냥했으며, 어린이 2명을 포함해 48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키이우는 15일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공식 애도의 날로 지정했다.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전문가들이 잔해를 분석한 후 건물을 타격한 순항미사일이 올해 2분기에 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14일 밤 X에 올린 또 다른 게시물에서 “이는 러시아가 여전히 글로벌 제재를 우회해 미사일 생산에 필요한 부품, 자원, 장비를 수입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러시아의 제재 회피 계획을 막는 것은 모든 파트너에게 진정한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키이우(우크라이나)=AP/뉴시스]- 좋아요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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