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김민석 겨냥 "접촉도 없는데 언론에 계속 합당 얘기"

1 week ago 28
조국혁신당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합당의 선결과제로 '이중 당적 정리' 문제를 언급한 데 대해 "어떤 사전접촉도 없는데 언론에 계속 합당을 말하는 것은 혁신당과의 관계와 신뢰 회복에 있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임명희 대변인은 오늘(17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취재진에게 "이런 소모적인 이야기를 왜 꺼내는지 의문"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임 대변인은 '이중 당적' 문제에 대해 두 당간 당적 명부 대조 등을 이유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이건 선거관리위원회도 불가능하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혁신당은 김 대표가 어제(16일) 거론한 원내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5석으로 낮추는 방안에 대해서도 비판했습니다.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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