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제6회 조달의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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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조달청, 제6회 조달의날 기념식 개최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조달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달청] 조달의 날을 기념해 공공조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포상을 제공하는 행사가 열렸다.조달청은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조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조달의 날은 공공조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나라장터 개통일인 9월 30일을 기념일로 정했다.올해 기념식은 ‘기업의 디딤돌, 경제의 버팀목, 미래의 이정표’를 주제로 기념영상 상영과 축하공연, 공공조달 발전 유공자 포상 등이 진행됐다.먼저 혁신제품 공공조달 및 수출, 정부물품 관리, 품질관리에 기여한 기관·기업·개인에게 대통령 표창 6점과 국무총리 표창 6점 등 정부포창 12점을 전수했다.이어 혁신제품 구매, 군수품 조달, 나라장터 관리, 디지털서비스 활용, 국유재산 및 정부물품 관리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 17점을 전달했다.혁신제품 확산, 해외조달시장 진출 등에 기여한 유공자에게도 조달청장 표창 20점이 수여됐다. 이날 전수·수여된 정부포상 및 기관장 표창은 총 49점이다.백승보 조달청장은 “공공조달이 기업의 새로운 도전을 돕는 디딤돌이 되고, 경제와 민생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이정표가 되도록 조달서비스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달청은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6회 조달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공공조달 발전 유공자에게 총 49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올해 기념식은 ‘기업의 디딤돌, 경제의 버팀목, 미래의 이정표’라는 주제로 축하공연과 기념영상 상영이 진행되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공공조달이 기업과 경제를 지원하는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 조달서비스 혁신을 계속 추진할 것임을 강조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달청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나라장터 개통일을 기념하는 제6회 조달의 날 행사를 열고 공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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