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이후에 지구가 멸망할 것 같고, 집값이 막 엄청 오를 것 같고 불안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이런 상황을 여러 번 겪었습니다. 지구는 멸망하지 않더라고요. 청약은 절대 기다리면 안 돼요.”
정지영 아임해피공인중개사 대표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머니쇼 무대에 올라 앞으로의 청약 시장 전망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강연장은 빈 자리가 없었다. 좌석을 잡지 못한 참석자들은 뒤편에 서서 강연을 듣기도 했다. 청약에 대한 갈증이 그만큼 높다는 방증이다.
내 집 마련이 절실한 이들에게 정 대표는 “주거 사다리는 끊어지지 않았다. 여러분이 못 찾을 뿐이다”라며 시장을 떠나지 않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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