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 6대4는 70년 된 낡은 공식” … ‘짐반꿀 ETF’ 창시자의 4분할 포트폴리오는

1 day ago 5

‘인버스 크레이머 ETF’만든 매튜 터틀 터틀캐피탈 대표

매튜 터틀 터틀캐피탈 매니지먼트 대표가 매일경제 본사에서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이충우 기자]

매튜 터틀 터틀캐피탈 매니지먼트 대표가 매일경제 본사에서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이충우 기자]

“짐반꿀”

크레이머와 대로 투자하면 같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온라인 밈이다. 짐 크레이머는 미국 경제방송 CNBC의 간판 프로그램 ‘매드머니’의 진행자다.

CNBC 매드머니를 진행하는 짐 크레이머 [연합뉴스]

CNBC 매드머니를 진행하는 짐 크레이머 [연합뉴스]

투자자들은 크레이머가 주식을 추천하면 주가가 급락하는 현상에 주목한다. 방송 프로그램에서 수많은 종목을 다루는 크레이머는 자연스레 다양한 예측을 하게 되는데, 통계적으로 적중률이 높지 않다.

짐 크레이머의 추천 이후 주가가 급락한 넷플릭스 [레딧 갈무리]

짐 크레이머의 추천 이후 주가가 급락한 넷플릭스 [레딧 갈무리]

매일경제가 만난 매튜 터틀 터틀캐피탈매니지먼트(TCM) 대표는 월가에서 ‘짐반꿀 ETF’를 처음으로 출시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크레이머의 투자의견을 반대로 투자하는 ET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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