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없는 청문회 난장판…"악마" "흉측한 얼굴 치워라"

1 week ago 16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마디로 아수라장이었습니다. 오늘(15일) 열린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얘기입니다. 증인 한 명도 없이 열렸는데 시작부터 여야 의원들의 막말과 고성이 가득했습니다. 급기야 "악마" 발언까지 나오며 더 거칠어졌습니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본격적인 질의에 앞선 의사진행발언부터 여야가 거센 발언을 주고 받으며 그야말로 아수라장을 방불케했습니다. ▶ 인터뷰 : 김남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금 얘기해서 (서영교 법사위원장님이) 못 들었잖아요! 방해하셨잖아요 지금!"▶ 인터뷰 : 김태규 /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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