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무용가들의 '꿈의 무대'…제35회 전국무용제 서울 개막

1 week ago 28
대한민국 대표 무용 축제인 제35회 전국무용제가 오는 23일 국립극장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막을 올립니다. '춤추는 서울, 춤으로 하나되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축제 개막식에서는 마린스키와 아스타나 등 정상급 무대에서 활동중인 국내외무용수들이 총출동하는 '월드 발레 스타 갈라' 공연을 펼칩니다. 이어 다음 달에는 전국 17개 시도 대표 무용단이 참가하는 본선 경연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서울 전역에서 이어집니다.▶ 인터뷰 : 조남규 / 대한무용협회 이사장- "35년 만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전 공연이 개최되는데 지역 무용가들에게는 꿈의 무대…서울이 하나의 플랫폼이 돼 전 세계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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