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100% 활용 잠재 전환물량 관리
기존 주주 지분 희석 부담 축소 기대
AI플랫폼 기반 광고·커머스 번업 경쟁력 강화
2·3회차 CB가 모두 전환될 경우 발행 가능한 잠재 신주는 총 356만9372주(2회 113만3319주, 3회 243만6053주)이다. 회사는 계획대로 콜옵션을 행사해 해당 사채를 전환 없이 처리할 경우 오버행(대량 전환물량) 우려를 낮추고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는 주식 수급 부담을 미리 털어내고, 앞으로 AI 플랫폼 기반의 광고·커머스 본업 경쟁력을 높여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올리겠다는 회사의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차이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이번 CB 회수 계획은 잠재 전환물량에 따른 주식 수급 부담을 관리하고 주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5 days ago
12

![“고작 500원 받자고?”…다이소몰에 10만명 몰린 이유 [권용훈의 트렌드워치]](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외신 에스프레소 영상] "미국이 관세 때릴 때 우리는 무관세" 아프리카 삼키는 중국의 큰 그림](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45156.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