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메모리 상장 직후 470% 급등…중국 증시 시총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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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7 12:24 수정 2026.07.27 12:25 AI 기사요약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상장 첫날 주가 급등으로 중국 본토 증시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하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기록했습니다. 삼전닉스에 도전장 낸 창신메모리 상장 첫 날 대흥행...A주 시총 1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중국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27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창신메모리는 이날 공모가(8.66위안) 대비 471.59% 급등한 49.50위안에 거래를 시작했다.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며 49.88위안까지 뛰기도 했다. 시가총액은 3조3100억위안(약 717조원)을 돌파해 기존 대장주 중국공상은행을 제치고 중국 본토 A주 1위를 단숨에 갈아치웠다. 중국 A주는 상하이와 선전 증시에서 거래되는 중국 본토 기업의 주식을 의미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부 조아라 기자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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