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3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한 해안가에서 7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나가던 행인이 뗏목을 타고 A씨를 물 밖으로 꺼낸 뒤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창원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0일 오후 3시 2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한 해안가에서 7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나가던 행인이 뗏목을 타고 A씨를 물 밖으로 꺼낸 뒤 심폐소생술(CPR)을 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창원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