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마라맛 입담 “난 늙크크, 박명수 관크크” (사당귀)

48 minutes ago 4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박명수와 엄지인을 향한 거침없는 발언으로 웃음을 예고했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는 4년 9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최강창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이날 최강창민은 박명수, 전현무, 김숙 등과 함께 녹화에 참여해 달라진 입담을 선보인다.

최강창민은 자신을 향한 최근의 반응을 소개하며 “저도 이제 늙크크로 불린다”고 말한다. 이어 “요즘 친구들은 저에게는 늙크크, 박명수 선배님 정도면 관크크라고 하더라”며 박명수의 나이를 언급한 농담을 던진다.

예상하지 못한 발언에 박명수는 “나한테 관크크라니!”라고 발끈한다. 최강창민의 장난스러운 발언과 박명수의 반응이 이어지면서 스튜디오에 웃음이 번진다.

최강창민의 거침없는 평가는 엄지인 아나운서에게도 이어진다. 이날 엄지인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박철규 아나운서의 노래에 부캐릭터 ‘엄영자’로 피처링에 참여한 실력을 공개한다.

이를 지켜보던 최강창민은 “다 된 철규에 엄지인 뿌리기”라고 평가한다. 예상 밖의 한 줄 평에 김숙은 “은근히 바른말 잘한다”며 반응하고, 전현무 역시 “창민이가 완전 독설가가 됐다”고 말한다.

오랜만에 솔로 활동에 나서는 최강창민은 이번 방송에서 선배 방송인들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예능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명수와 엄지인을 향한 직설적인 발언이 주요 장면으로 예고됐다.

방송ㄹ은 25일 오후 4시 4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