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삼전 노조위원장 '정계 진출설'에 선 그어

6 days ago 8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정계 진출설에 선을 그었습니다.업계에 따르면, 최 위원장은 지난 23일 조합원 공지를 통해 "많은 문자와 카카오톡, 메일 등을 받았지만 모두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더 잘 정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잠정 합의안 투표 결과와 관계없이 6월 중 위원장 재신임 투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앞서 그는 잠정합의안이 부결될 경우 조합원을 만족시키지 못한 결과로 받아들이겠다며 2026년 교섭은 나머지 집행부에 맡기고 재신임 투표를 실시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최근 노동계 인사로 정치권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일부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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