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노소영에 1조 원 주고 9년 소송 끝낼까…17일까지 재상고

3 days ago 4
최태원(65)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9년간 이어져 온 재산분할 소송을 끝낼지 주목됩니다.법조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에 대한 양측 재상고 기한은 토요일인 오는 15일입니다. 민사소송법에 따라 마지막 날이 토요일이거나 공휴일이면 그다음 첫 번째 평일로 기한이 연장되는 만큼 실질적으로는 17일까지입니다.이 기간에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모두 재상고하지 않거나 상고포기서를 내면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금 9,44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파기환송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됩니다.2017년 최 회장의 이혼 조정 신청으로 시작된 법적 다툼이 9년여 만에 비로소 끝나는 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