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대선용 자금 비축? 기가 찬다…어떤 야바위도 없어"

6 days ago 10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심각한 도 재정위기 타개책을 두고 불거진 '전임 지사 비판' 논란과 '차기 대선용 자금 비축' 의혹 등 자신을 향한 정치권 안팎의 비판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습니다.추 지사는 오늘(22일) 처음으로 생중계된 도 월간회의에서 "어떤 정치적 의도나 야바위도 없다"며 자신을 둘러싼 억측을 정면으로 돌파했습니다.경기도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도 공식 유튜브 채널과 누리집 내 '열린도지사실' 페이지를 통해 월간회의를 생중계했습니다.이 회의는 추 지사가 주재하고 행정1부지사와 경제부지사, 소방재난본부장, 정책·정무수석을 비롯한 각 실·국장 등이 참석해 도정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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