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밥 먹을 때 혼자 찐빵"…후원금 폭주 소년의 정체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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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이모, 엄마! 저 좀 도와주세요."어려운 가정환경을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한 소년.형편이 어려워 친구들은 밥 먹을 때 혼자 교실에 남아 찐빵을 먹는다며 눈물을 글썽이는데요.알고 보니 소년은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인물이었습니다.최근 중국 숏폼 플랫폼에는 '샤오하이(小海)'라는 이름의 소년이 등장하는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영상마다 얼굴과 목소리는 조금씩 다르지만, 사연은 비슷합니다.부모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어렵게 생활한다거나,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기 힘들다는 내용인데요.이러한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6억 회에 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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